강영****
2023-02-23
조회수 369

최민준 소장님 진주까지 오셔서 강연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남자이신데도 어쩜 그리 엄마맘을 잘 아시는지 너무 위로 되고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오늘 강연을 비타민 삼아 한동안 힘내서 육아해보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진주에 또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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