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고 싶다며, 다가가서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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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아이😖

"또래를 좋아하는데, 놀이터만 가면 엄마한테 매달려 징징대요!"

수줍음이 많은 아이들은
'낯선 상황에 대한 적응 능력'이 떨어져
처음 접하는 상황에 쉽게 긴장하고 당황해요.

사람마다 배움의 속도는 다릅니다.
속도가 느린 아이에게는 '효율적인 방식의 가르침'이 필요해요.
특히, 또래에 대한 욕구가 강한 아이는
조금만 도와줘도 긍정적인 사회성이 발달할 거예요!

📌1. 냉철한 현실 판단
지금까지의 방법이 실패였다면 모두 버리기!

📌2. 새로운 접근 방법 모색
또래가 있는 곳에서 아이와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그곳에서 긴장을 풀고 놀이에 집중한다면 성공입니다.

📌3. 또래와 함께 놀이하기
엄마와 아이가 노는 모습에 또래가 다가온다면 함께 놀아주세요!
이때, 아이가 긴장하지 않도록 부모가 개입해 함께해 주세요😍

📌4. 천천히 부모 비중 줄이기
놀이 후 '친구와의 놀이가 얼마나 좋았는지' 얘기해봐요.
또래와의 소통 부분은 친구 사귀기에 중요한 부분임을 알려주고 칭찬 듬뿍!
처음에는 한 아이와, 관계가 안정되면 조금씩 관계망을 확장시켜 주세요 :)

먼저 다가가지는 못해도 누군가 다가왔을 때
그 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래와의 즐거운 경험으로 '나도 어울릴 수 있다'라는 인식과
사회성 기술을 배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