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아이 지도,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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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도란?

생활의 올바른 방향과 지침을 알려주는 것으로, 훈육과 구별해야 합니다.


[훈육/생활지도 구별 Tip!💡]

★상황 앞에 '인간이라면~'이라는 말을 붙여보세요!


'인간이라면~'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붙으면, ☞ 훈육이 필요한 상황

ex. '인간이라면~' 사람을 다치게하면 안 돼! (O)


'인간이라면~'이라는 말이 자연스럽지 않다면, ☞ 생활지도가 필요한 상황

ex. '인간이라면~' 벽에 낙서하면 안 돼! (X) 


그렇다면, 조금은 생소한 '생활지도'가 필요한 상황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아이가 마트에서 "저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요!!😫"라고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생활지도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① 아이의 마음을 잘 수용하되, 무조건적인 소원성취는 금물🙅🏻‍♀️


아이의 마음을 수용한다는 것은, 무조건 장난감을 사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표현하는 감정,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에요🙌🏻

갖고 싶어 하는 것은 알지만, 매번 사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② 아이들이 많이 울 때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하여 외부 자극 줄이기👂🏻


부모 또한, 타인의 시선에 더욱 마음이 불안해져 더 크게 화를 낼 수 있기 때문이에요. 


③ 스스로 잦아들 때까지 기다려주기


아이가 감정을 잘 추스를 수 있도록 아이의 감정을 보호해 주고 지켜봐 주는 거예요👩‍👦


단❗ 한두 번 해보고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계속해서 반복 해서 지도를 해주셔야 해요 :)


부모의 이해와 공감을 통해 아이와 부모와의 보이지 않는 단단한 감정의 실이 연결돼요.

공감과 이해라는 단단한 실의 무한한 힘을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