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놀이를 하다 흔히 경험하는 아이의 '공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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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이를 하다 흔히 경험하는 아이의 '공격적인 행동💢'


공룡끼리 물고 때린다던가, 공격성을 놀이에 표현하는 걸 보면

부모의 입장에서 충분히 걱정되고 당황스러울 수 있죠😥


그러나, 아이의 이러한 공격성을 지도하기 위해선!

공격적인 놀이 표현을 너무 두려워하지 않아야 해요 :)


'놀이'라는 것은 아이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하나의 길이예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 심층에 있는 '정서'

✔ 중요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경험'했던 것들

✔ 마음속에 담아둔 '갈등'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들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공격성이 정상적인 공격성의 발달일 수 있지만,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거나, 불안감이 높고, 자신감이 낮은 아이일 수도 있어요.


이럴 땐, 아이들의 해결되지 않은 감정과 갈등들이 놀이에서 표현되기 때문에

놀이 시간을 충분히 허용해 주는 것이 좋아요 :)


단! 놀이를 하다 사람에게 공격적인 행동을 할 경우엔,


"사람한테는 하면 안 되는 거야. 오늘 그만 놀 거야. 내일 놀 때도 사람한테 이렇게 하면 놀이를 멈출 거야🙅🏻‍♀️."


사람에게 공격을 하면 안 되는 이유와, 놀이를 멈춘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꾸준히 놀이를 통해 표현하고 발달하면,

어느 순간 자연스레 아이의 놀이는 '공격성'은 사라지고 재미있는 놀이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