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행동에 대한 훈육 이후, 안아 달라며 떼를 쓰고 매달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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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훈육이 야단처럼 느껴지지 않나? 우습게 여기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기도 하시죠?


여러 이유로 아이의 안아 달라는 울음떼에 거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아이의 심리는?
“엄마가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입니다.


엄마의 화난 모습에 불안을 느끼고 포옹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죠.
불안과 공포는 절대 쉽게 다스릴 수 있는 정서가 아닙니다.
그러니 안아 주세요. 그리고 불안한 정서를 다뤄 주세요.


“엄마한테 혼나서 많이 속상했지? 그래도 이렇게 행동해서는 안 되는 거야. 엄마가 한 말 잘 들어줘서 기특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불안이 가라앉으면 아이들은 안심하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답니다✨


💡중요한 포인트!


훈육에서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감정 컨트롤, 쿨~ 해지셔야 해요
훈육 상황에서는 단호함, 끝난 후에는 훌훌 털고 본래의 모습으로 아이와 마주하는 것.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은 후 불안과 공포를 감싸주고 화난 마음은 그 자리에서 털어 버리기!


오늘의 육아도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