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존감'을 흔드는 부모의 행동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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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비난😡'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 해내지 못했을 때, 비난하며 나쁘게 말하면

아이는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한다는 상실감에 빠지게 돼요.


두 번째 '비교😒'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며 비교를 하는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아이들은 비교를 당하면 마음에 상처를 입기 때문에 절대로 하시면 안 됩니다!


세 번째 '결과 중심💯'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의 모습에

아이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때, 자신감이나 의욕을 잃을 수도 있어요.


네 번째 '한숨😤'


부모가 말을 하지 않아도 부모의 표정과 몸짓,

한숨 안에 들어있는 '감정'들을 아이들은 다 느끼기 때문에

부모가 자신과 함께 있는 것이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말로 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감정이 '한숨'이라는 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부모의 사소한 행동마저

아이들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요소들부터 되돌아봐 주세요 :)